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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첫째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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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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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가 소득에 상관없이 첫째자녀 출산가정에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지난 4월 10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둘째 자녀 출산가정은 소득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첫째 자녀 출산가정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를 초과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이에 사하구는 소득에 상관없이 전체 출산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비 1억원을 투입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주민등록상 사하구 거주 6개월 이상 첫째자녀 출산가정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비용의 47∼61%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용일수(5∼15일)에 따라 35만6,000원∼82만2,000원을 바우처로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는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산모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이 사하구 보건소(아가맘센터 220-5761)에 신청하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전국)에서 산후도우미를 원하는 가정에 파견해준다. 산후도우미는 1일 8시간 동안 근무하며 건강관리, 가사지원 등 필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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