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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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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환경통합관제센터
      • 문의번호 : 051-220-0000 • 관제요원 : 20~명 • 운영시간 : 365일 24시간 운영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 개소일자 : 2019년 12월03일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낙동대로398번길12. 사하구청3별관6층   상세자료/제보요망 051-220-0000     사하구는 주민들의 환경권 보호를 위해 민선 7기 공약 가운데 최우선 순위로 '24시간 숨쉬기 편한 도시 사하'를 제시하고 지난해 8월 환경통합관제센터 추진계획 수립, 올해 6월 미세먼지 및 악취모니터링 측정소 6개소 추가 구축에 이어 2019년12월03일에 구청 제3별관 6층에 미세먼지,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 사업장을 24시간 감시하는 환경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   사하구의 특성상 공단과 주거지의 혼재로 미세먼지·악취 민원 등이 빈발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소한 환경통합관제센터는 사업비 6억원(구비 3억5000만원·부산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원)을 투입해 88㎡에 미세먼지·악취·대기감시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환경통합관제센터에는 20명이 근무하며 악취측정소 29개소, 미세먼지측정소 6개소, 대기감시(CCTV)시스템 4개소에서 수집한 자료를 실시간 관측하고 특이사항이나 악취 민원 접수 시 현장출동, 악취 포집 등의 활동으로 우리구의 대기환경을 24시간 감시한다.   관측 자료가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사업장의 시설점검과 현장확인 등을 통해 경중에 따라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로 사업주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환경개선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이동식 악취측정기가 달려 있는 환경감시 차량을 이용해 순찰하며 감시 사각지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하구 CCTV통합관제센터             
    • 사하소개
    • 기관·단체·시설
    • 교통/공공시설
    2019-12-16
  • 초화원
      •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 00:00 ~ PM 00:00 • 시설관리 : 사하구청 • 주요시설 : 초화원, 피크닉광장 등 • 준공일자 :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54   핑크뮬리 군락지   051-220-4000   부산 사하구 을숙도에코센터 주차장에 인접한 초화원은 가을날의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는 멋진 쉼터이다. 9월 중순경 때부터 늦가을까지 을숙도 에코센터 인접부는 핑크뮬리로 물든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인근 핑크뮬리 군락지는 이른가을에는 선명한 핑크색은 아니지만 보는 이의 감탄사를 나오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사하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술제인 사하예술제와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산바다미술제도 막을 올린다. 이때 쯤 사하의 가을은 을숙도 하단부의 초화원(핑크뮬리)처럼 문화의 향기로 가득찬다.   차량으로 이동시 네비주소는 사하구 낙동남로 1240-2로 하면 된다.                            
    • 사하소개
    • 문화·관광
    • 관광명소·유적
    2019-09-30
  • 사하구 위치
         
    • 사하소개
    • 사하구
    2019-09-30
  • 사하구 인구현황
      ※ 2019년 09월말 기준 항목 비고  총 인구 ▶   322,906명 / (부산 3위/전국 62위) 남성 ▶   161,132명 (49.9%) 여성 ▶   161,774명 (50.1%) 1개월전 ▶   323,430명 (▼-00524)감소율: -00.16% / (부산 6위/전국 46위)  1년전 ▶   329,639명 (▼-06733)감소율: -02.04% / (부산 5위/전국 34위) 10년전 ▶   364,814명 (▼-41908)감소율: -11.49% / (부산 6위/전국 28위) 65세이상 ▶   055,202명 (17.10%) / (부산11위/전국133위) 1세미만(신생아) ▶   001,520명 (00.47%) / (부산 5위/전국139위) 19세 이상 ▶   276,592명 (*유권자) 여성(20~39) ▶   041,656명 (12.9%) / (부산 8위/전국92위)  소멸위험지수 ▶        0.76% / (부산11위/전국131위)   ■ 자치단체 소멸위험지수 - 1.5 이상 : 소멸 저위험 - 1.0~1.5 미만 : 정상 - 0.5~1.0 미만 : 소멸주의 - 0.5 미만 : 소멸 위험  (30년 이내 지자체 소멸) - 0.2 미만 : 소멸고위험(10년 이내 지자체 소멸)     *기사참고 : https://news.joins.com/article/21902650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박사 연구지표 참조)  
    • 사하소개
    • 사하구
    2019-09-30
  • 2019 바다미술제
      • 문의번호 : 051-503-6111 • 행사기간 : 2019.09.28~10.27[30일간] • 행사규모 : 12개국 30명내외 • 행사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소각장 • 주최주관 :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 행사구성 : • 홈페이지 : busanbiennale.org/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692 부산바다미술제 051-503-6111    2019 Sea Art Festival 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의 프레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을 주요 개최장소로 활용하면서 대중적이고 특색 있는 야외전시를 지향하며 매년 개최되어왔습니다. 해양을 배경으로 하는 바다미술제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여건을 반영한 부산 미술의 독자적이고 특성화된 행사로 성장하였습니다.   바다미술제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비엔날레 행사에 통합·개최되어 왔습니다. 이후, 바다미술제를 독자적인 문화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 부산비엔날레로부터 분리하면서 홀수해마다 부산 곳곳의 해수욕장 등에서 독립적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바다미술제만이 가지고 있는 대중 친화적 요소와 소통성은 이른바 공공미술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보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바다미술제는 역사와 전통적인 측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최고(最古)의 해양미술축제임을 자부합니다.   주제  상심의 바다 (Sea of Heartbreak) 기간  2019. 9. 28 - 10. 27(30일간) 장소  다대포해수욕장 규모  12개국 30명 내외 전시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주최  부산광역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지치지 않고 치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기후 문제는 위기 상황이고 난민 이슈는 봉합되기 어렵고 지금과 같은 자원 소비라면 지구가 3개는 더 필요하다는 말이 도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예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 일을 하고, 예술가는 열심히 제 목소리를 내어 거대한 심연을 뛰어넘어 상대에게 닿을 수 있는 호소력 있는 창작을 해야 한다.부산 시민들에게 노스탤지어를 환기시키는 다대포에서 현실을 반영하는 예술로 다시금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바다미술제를 만들어야 한다.   부산만의 특별한 미술행사인 바다미술제는 그간 성과와 아픔을 동시에 겪어왔다. 초심의 마음으로 바다미술제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한다. 예술과 삶을 연결시키려는 시대적 요청에 바다미술제는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즐기는 바다미술제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런 물음으로 시작한다. 동시대 예술은 동시대의 삶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다. 예술은 우리가 있는 ‘지금, 여기, 우리의 삶’과 연결될 때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2019바다미술제는 예술과 삶이 유리된 면모를 본래의 이상적인 모습으로 되돌리고 시민의 삶과 연결시켜, 새로운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 이번 바다미술제는 전시를 향유할 우리 삶의 터전인 ‘바다’, 즉 ‘환경’과 ‘생태’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되거나 확장되는 다양한 문제가 중심이 된다. 그리고 바다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다른 나라 작가들의 관심 주제를 품어 공통의 이슈로 상정코자 한다. 결국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지구를 공유하며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보편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전시는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며, 여러 사람과 함께 삶과 밀접한 쟁점에 관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이 적용된다. 관람자가 전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1인 창작자가 아닌 콜렉티브 방식의 참여가 이번 행사에 더해진다.2019바다미술제는 ‘생태’와 ‘환경’, 그리고 재생을 통하여 더 나아가 ‘치유’가 공존하는 예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참여자와 수용자 모두에게 생태와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예술을 삶에서 떼어 특별한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과 다시 연결 짓는 계기도 마련될 것이다.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환경과 생태에 관한 각성은 다시금 바다미술제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예술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았던 시민들을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동시대 예술(2019바다미술제)이 각 개인의 삶을 자기 성찰적으로 개선하는데 기여하는 순기능으로 나타날 것이다.   2019바다미술제     상심의 웅덩이   나의 게르                
    • 사하소개
    • 문화·관광
    • 축제·행사
    2019-09-18
  • 괴정2동 마을사랑방
    • 문의번호 : 051-220-5051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사하구지역 누구나 OK • 개소일자 : 2019년 09월10일 • 주요시설 : 고개마루쉼터, 마을건강센터 등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까치고개로14-1   자료제공/협조요망   051-220-5051~2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사랑방, 마을건강센터 등을 갖춘 곳으로 달라졌다.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수요자 중심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도시재생 거점공간 `괴정2동 마을사랑방'을 조성하여 그 모습이 확연히 달라졌다.   괴정2동 마을사랑방은 부산시의 `마을사랑방 조성 사업'으로 시비와 구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만들어졌으며, 이번 사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의 내부공간은 구민들이 편안하게 건강검사를 받고 책도 읽을 수 있도록 완전히 달라졌다.   행정복지센터 1층에는 민원실 외에 휴게공간인 고개마루 쉼터와 마을건강센터가, 2층에는 프로그램실 · 아름인도서관(꿈샘 책방) · 꿈샘 공부방, 3층에는 마을기자단 사무소 · 마을지기사무소로 꾸며졌다. 아름인도서관은 신한카드로부터 사업비 4,000만 원을 지원받아 개관했고 계단 벽면은 까치마을 행복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장식해 의미를 더했다.   마을건강센터에서는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건강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지기사무소는 집수리, 공구대여 등을 통해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괴정2동의 관리사무소 역할을 한다.   괴정2동 마을사랑방                  
    • 사하소개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9-10
  • 보림행복센터
      • 문의번호 : 051-262-9485 • 이용시간 : 월~토 AM09:00~PM18:00 • 이용대상 : • 개소일자 : 2018년 02월 0일 • 주요시설 : 아래 상세 참조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사하구 장림로161번길2   마을건강센터   051-262-9485   2018년 2월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인 보림행복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다.   보림행복센터는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 북카페, 마을지기사무소가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장림1동 마을건강센터의 이용가능 서비스로는 이동 건강측정 및 상담, 경로당 방문간호, 고령친화사업, 365일 건강백세운동교실 등이 있다. 건강측정을 하면서 북카페에서 책과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만남의 장소로 이용 가능하며 인접한 보림공원에서는 각종 운동기구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보림행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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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활·복지
    • 교육·복지
    2019-09-01
  • 사하구소년소녀합창단
      • 대표번호 : 051-220-4067 • 창단일자 : 2012.05.19 • 단체단장 : 사하구청장   • 음악감독 : 아래 상세참조 • 현단원수 : 70명 • 연습일자 : 매주 토요일(주1회.필요시 추가) • 홈페이지 : cafe.daum.net/sahachoir • 상세주소 : 사하구   사하구 051- 220 - 4067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은 사하지역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 발굴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창의적인 어린이로 육성하고, 구 대표 문화공연활동으로 사하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창단되었습니다.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은 정기연주회, 합창경연대회를 통하여 음악적 기량을 높이고, 각종 구청행사에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하며 찾아가는 합창공연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하구 소년소녀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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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단체·시설
    • 협회/단체
    2019-08-19
  • 제5회 부산어묵축제
      • 문의번호 : 051-266-7002 • 행사일자 : 2019년11월29일~12월01일[3일간] • 행사장소 : 다대포 꿈의낙조분수 해변공원 • 테마분류 : 지역축제(행사) • 참가안내 : • 주최주관 : (사)부산어묵전략식품사업단,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몰운대1길 52   부산어묵축제   051-266-7002         제5회 부산어묵축제가 '어묵의 고향' 부산에서 11월29일 -12월01일(3일간)까지 다대포해변공원에서 개최된다.   참가 업체들은 브랜드의역사와 각사의 대표적 상품을 전시하고 시식하는 홍보부스를 선보이며, 어묵포토존이 설치되고 현장에서 명품어묵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산특가전도 마련된다. 축제는 11월 29일(금) 오후 4시 다대포해변공원 특설무대에서 남성중창단 5인의 해피앙상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어묵특가전이벤트, 개막축하공연 등 매일 색다른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기간 내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 중앙광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부산어묵과 부산어묵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들이 길게 이어져 진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11개 어묵업체가 참가해 어묵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어묵꼬지, 어묵탕,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도 선보인다.   축제의 흥은 공연이 책임진다. 개막일에는 브라스밴드 흥과 초청가수가 신나는 음악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둘째 날에는 `히든싱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효진(박미경 편), 최우성(린 편), 김성인(싸이 편)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소리바다, 밴드 예술창고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최고의 힙합댄서들의 K-POP댄스전과 불쇼&매직쇼가 토·일요일 양일간 펼쳐지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가족노래자랑대회', `나도 가수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2019년) 어묵축제는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다대포 낙조분수 빛축제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제5회 부산어묵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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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 축제·행사
    2019-08-03
  • 다대포어항문화축제
    • 문의번호 : 051-263-1277 • 행사일자 : 2019년11월15일~11월26일[2일간] • 행사장소 : 사하구 다대 수협공판장 일원 • 테마분류 : 지역축제(행사) • 행사주최 : 다대포어항문화축제추진위원회 • 행사주관 : 부산시수협(다대어촌계)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동로8번길 40   다대포축제 051-263-1277   다대포항 일원에서 매년10월~11월 사이에 "다대포어항문화축제"가 개최된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는 다대어촌계 어업인과 상인, 주민이 만들어가는 사하축제의 장으로 싱싱한 수산물로 방문객을 유혹한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겸비한 수산물 위판장인 다대포항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 사하구의 브랜드 제고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정바다에서 잡아 올린 안전한 수산물과 이시기에 많이 잡히는 방어 및 아귀의 참맛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동시에 도심 속 어촌에서 느껴지는 정겨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다대포어항문화축제에서는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재인 다대포후리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어항가요제, 싱싱활어잡기, 수산물 깜짝 경매, 해녀복 빨리 입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사하행사)를 통하여 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풍요롭고 살기 좋은 사하를 만들어가는 밑바탕이 될 것이다.   축제 행사기간 중 다대씨파크, 재래시장, 지역상인회 등 인근 시장에서는 수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해 제철 회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다대포 어항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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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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